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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도서 안내(2020년 12월 2주)

작성자
[정보구축팀] [******@jnu.ac.kr]
작성일
2020-12-15
조회
119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도서 안내

 

전남대학교도서관

(정보구축팀)

 

도서관에 새로 들어온 도서를 안내하오니 교육 · 연구와 학습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신착도서 글 게시기간은 게시일로부터 1입니다. 필요 시 파일을 내려받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도 서 명 : “(지역을 살리는) 로컬 브랜딩’’ 포함 204415

○ 입수 기간 :  12 07() ~ 12 13()

○ 이용장소: 해당 자료실

○ 도서목록: 첨부파일 참조

  ※ 자료실, 청구기호 오름차순 정렬

매크로 사용 설정 방법 : 파일 상단 보안경고 옵션클릭 → 이 콘텐츠 사용클릭 → 확인클릭

이용 문의: 문학자료실: 530-3577 / 인문사회과학실: 530-3561~2 / 자연과학예체능실: 530-3564~5
                   
법학자료실: 530-2290,2299 / 치의학자료실: 530-5846~7 / 의학자료실: (061)379-2506~7
                  
고서영인본실: 530-3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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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신착 도서

이번 주 신착자료 중 각 분야 추천도서를 소개합니다.

 

 

 

 

 

 

 

(지역을 살리는) 로컬브랜딩  /  김영수

 

 


경제 / 경영

(소장정보)

 

이 책에서는 지금 그리고 앞으로 왜 로컬이 중요한지, 로컬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로컬 브랜드의 용어와 개념에서부터 출발해서 로컬 브랜드 개발 전략인 브랜드 강화 전략, 브랜드 리포지셔닝 전략, 브랜드 재창조 전략을 다루고 있다. 더 나아가 로컬 정체성 수립하기, 로컬만의 콘텐츠 만들기, 로컬 브랜드의 인프라 및 공간 전략, 로컬 브랜드 거버넌스 전략, 로컬 브랜드 소통 전략까지 다루고 있다. 더욱이 많은 해외 성공 사례뿐만 아니라 국내 도시의 성공 사례들까지 생생하게 담겨 있어 재미있다. 로컬 브랜딩의 이론뿐 아니라 풍부한 사례가 담겨 있어 실전 적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악의 얼굴은 바뀌고 있다 / 라인하르트 할러

 

 

인문

(소장)

 

많은 사람이 무시무시한 폭력이나 살인 사건은 나와 관련이 없는, 그저 뉴스와 신문 등을 통해서나 보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다양한 연구를 통해 경악스럽고 충격적이며 엽기적인 사건을 저지른 대부분의 범인이 놀랍게도 평범하고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이 책의 저자인 라인하르트 할러 박사는 300명이 넘는 살인 범죄자를 분석하여 악의 근원을 찾고자 노력했다. 그로 인해 악의 근원은 병적인 기질과 힘겨운 생활 환경의 영향 속에, 악몽이 된 어린 시절의 경험과 사회적인 비극 속에, 나쁜 본보기와 잘못된 친구로 인한 정신적 각인 속에, 과열된 감정과 범죄 집단의 강압 속에, 전체주의적인 체계의 지배권과 나치들의 자기우월주의 속에, 알코올 중독과 마약으로 인한 혼돈 속에, 무엇보다도 상처 받은 경험 속에 숨어 있다는 것을 밝혀냈다.

평범한 사람도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 성폭행범이 될 가능성이 있다!

생생한 범죄 보고서 수록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의 심리학자인 짐바르도는 한 공간을 감옥처럼 꾸며 놓고 24명의 지원자에게 임의적으로교도관수감자의 역할을 분배하였다. 놀랄 만큼 짧은 시간 안에 교도관들은 공격적이고 거칠게 변했다. 그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력을 사디즘적인 학대에 이를 정도로 무분별하게 악용하였다. 그들은 수감자들을 위험할 정도로 함부로 다루었다. 그로 인해 2주로 예정되었던 실험이 6일 만에 중단되었다. 수감자들은 짧은 시간 내에 극도의 적대감과 공격성을 보였고 절망감, 자기 비하 그리고 우울증에 빠져들었다. 이 실험을 통해 지극히 평범한 인간도 다양한 요인에 의해 악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책은 여러 범죄 연구와 생생한 범죄 보고서를 통해 인간을 지배하는 악의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숨은 과학 / 김병민

 

 

과학

(소장정보바로)

 

과학은 우리 일상의 풍경을 수없이 바꾸어왔다. 생활 속에서 누리는 소소한 사물들에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위대한 발견이 곳곳에 숨어 있다. 이 책은 만년필, 스카치테이프, LED, 돼지껍데기, 비타민C, 마가린, 당구공, 미세먼지 등 33가지 다양한 사물들과 사건들에 숨은 과학을 발굴한다. 숨은 과학 뒤편에는 오랜 무지와 싸운 과학자들의 숨은 이야기가 있다. 결국 과학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 이 책은 누구나 다 아는 유명 과학자만이 아니라 이름은 알지 못하지만 현대 세계를 만드는 데 큰 영향을 끼친 과학자들의 숨은 노력을 찬찬히 이야기해준다.

 

 

 

 

 

 

 

 

 

죽음 뒤의 삶 / 소니 라부 탄시

 

 

소설

(소장정보바)

 

콩고공화국의 작가 소니 라부 탄시가 프랑스어로 집필한 장편소설 『죽음 뒤의 삶』이 창비세계문학 83번으로 출간됐다. 『죽음 뒤의 삶』(1979)으로 한국에 처음 작품이 소개되는 소니 라부 탄시는아프리카 문학의 위대한 목소리라는 평과 함께 중앙아프리카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서구에서 유입된 근대소설의 형식에 아프리카의 언어와 주제를 부여하려 시도했으며, 첨예한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작품세계를 형상화한 작품성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그의 대표작 『죽음 뒤의 삶』은 19세기 말부터 프랑스의 식민 지배를 받다가 1960년에 독립한 콩고공화국의 피비린내 나는 정치적 탄압을 예리하게 그려내며새로운 아프리카적 글쓰기라는 찬사와 함께 오늘날 현대 아프리카 문학의 고전 반열에 오른 문제작이다. 가상의 공화국 카타말라나지의영도자라 불리는 독재자와 반란군 지도자 마르샬의 수대에 걸친전쟁을 통해 체제의 터무니없는 폭력성을 고발한 작품으로, 소수 군벌을 중심으로 한 독재 권력의 억압과 수탈, 반복되는 꾸데따 속에서 마비되는 식민지 해방 이후 국가의 모습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한국인에게는 아직 낯선콩고공화국의 이야기지만, 식민 지배, 해방 이후 독재 정권의 군림, 연이은 꾸데따, 청산되지 않은 식민시대의 그림자라는 한국과 닮아 있는 20세기 역사를 그려냈기에 깊은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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